제가 아무것도 말씀안드리고 생년월일도 말씀 안드렸는데 줄줄줄.
근데 다 맞아서 너무 소름이었어요.
심지어 부모님 올해 쓰러지셔서 뇌졸중오신것까지…
입이 떡 벌어져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용하다는게 이런거인줄 몰랐어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봤네요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말씀주신대로 올해는 새로운거 자제하고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금방 또 연락드릴거같아요
[작성자:] 어진정유
-
너무너무 용한 선생님…
-
합격기원부
중요한 시험 보시는 분들 참 많으시지요?
대입입학을 앞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 근심이 많으실겁니다.
아무쪼록 원하는 대학, 원하는 직장, 원하는 직위에 가시길 바랍니다.
기도후 참으로 한 획 한 획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쓴 부적입니다.
이 부적을 보시는 모든 분들 ,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Screenshot -
찾아오신 분들이 잘 되셔서 너무 기쁩니다.
저를 찾아오신 분들이 요즘 좋은 소식들을 많이 주십니다. 참 마음이 흐뭇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의대를 들어가신 선생님.
세계의 유수한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을 하신 후 지금도 매우 유명한 콩쿨 등에서 계속해서 좋은 소식을 주시는 선생님.
국가지원금을 받게 되신 선생님
중소기업진흥청에서 사업대출승인되어 급한 불을 끄신 선생님.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셔서 안정적으로 수입을 벌어가시는 선생님
건물 매매에 성공하셔서 빚의 부담을 내려놓고 다른 매물을 매매준비중인 선생
로스쿨 합격 하신 후 열심히 변호사의 길을 가고 계시는 선생님.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을 정리하시고 새 인생을 살고 계시며 멋진 남자친구 까지 생기신 선생님
단칼에 남자친구를 정리한 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잘 되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잘 되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되시라고 빌어드리곘습니다.
-
무당의 저승사자이야기
저는 저승사자를 몇 번 본 적 있습니다.
한 번은 무당이 되기 직전, 한 번은 21살 무렵이었습니다.
스무살 무렵의 저승사자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매우 부끄러워지는데요. 제 힘들었던 과거를 말하는거라 그렇습니다.
당시의 저는 대학교에서 연극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해 보는 연극인데, 귀신과 관련된 내용이거나 공포연극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선배들이 매일같이 후배들을 괴롭히고 잠도 제대로 재우지 않았습니다.
당시 연극했던 친구들 대부분이 다시는 연극을 하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최악의 상황이었지요.
당시의 저는 날이 갈 수록 피폐해지고, 매일매일은 스트레스의 연속이었습니다.
연기실력은 나아지지 않았고, 진이 빠질대로 빠졌으며, 너무나 피곤한 생활의 연속이라 딱 죽고싶은 그런 심정이었던겁니다.
도망치고 싶던 딱 그런때 어떤 날의 낮이었습니다.
전날 술을 마실대로 마신 후 다같이 연습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한데 한 참 자고 있는데 밖에서 쿵하고 문을 자꾸 두드렸습니다.

당시의 연습실문은 가로 세로가 몇미터나 될 정도 큰 문이었는데 그 문이 부서질듯이 흔들렸습니다. 밖에서 그 문을 열려고 난리를 치는 거였지요.
저는 직감적으로 그 문이 열리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흉한게 나올게 분명해 보였습니다.
연습실에서는 수많은 인원들이 잠을 자고 있었고 , 그것들이 문안으로 들어오면 큰일이 날거라 생각했습니다.
나가서 몸으로라도 그 문을 막아야 겠다고 생각한 순간 저는 가위에 눌렸습니다.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지요.
그러는 사이에 문은 더 크게 흔들리더니 마침내 열렸습니다.
문이 열리자 검은 옷을 입고 갓을 쓴 두 명의 남자가 성큼성큼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아직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저를 내려보며 물었습니다.
” XXX지금 어디있니.”
XXX는 제 고등학교 친구였습니다. 고3때 참 친한 친구였지요.
“잘 모르는데요.”
저는 그 친구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연락을 안한지 꽤 되었으니 정말로 어디에서 그친구가 뭐하는지 제가 모르기도 했지요.
그러는 사이에 그들은 다시 연기처럼 사라졌고 저는 벌떡 일어나 주변을 살폈습니다.
한데 연습실에는 사람들이 코를 골며 자고 있었고 , 문은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저는 직감적으로 그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을거라는 걸 알았습니다.
밖으로 나가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전화번호가 또 바뀌었네요.
당시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도 없던 시절이지요.
그래서 휴대폰으로 여기저기 다 전화해서는 그 친구의 연락처를 물었습니다.

결국 뒤지고 뒤진 끝에 그 친구와 통화를 했지요.
“야. 너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거야. 너 괜찮아? “
“나 괜찮아. 야 잘지내냐? ” 쓸데없이 해맑기만 한 친구가 참 답답했습니다
저는 자초지종을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뭔가 생각하더니 알겠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한 달 후 그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실 그 날 저에게 전화를 받고나서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원래 그 친구의 아버지가 유명한 건달이었습니다. 따라서 그 친구도 인생을 반쯤포기하고 살던 친구였지요.
한데 저에게 전화를 받을 때 쯤에 자기한테 제안이 왔다고 했습니다.
실은 자신이 빚을 좀 많이 지게 되었는데 그걸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범죄에 가담해 달라는 요청이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범죄는 말해주지 않았지만 중범죄이상의 범죄가 맞는 듯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 이야기를 하자 뜨끔하여 거기에 가담하지 않고 대신 원양어선을 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내일이 가는 날인데 저에게 고맙다고 전화를 준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는 나중이 더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
[부적문의] 부적은 어떻게 쓸까요?

부적은 고대부터 내려온 문화로서 신령한 힘을 가지고 있다 전해집니다.
고서 ‘용어하도’에서도
” 하늘이 현녀를 시켜 인간 황제에게 치우를 제압하는 신부(부적)을 전하게 하였다. 이날 밤 황제가 꿈을 꾸었는데 서왕마마께서 부적사용법을 가르쳐 주시었다. 황제가 서왕모에게 부적을 청하였더니, 검은 거북 한 마리가 등에 부적업고 물속에서 헤엄쳐 나와 전해주었다. 이튿날 황제는 이 부적으로 치우를 제압하였다.” 라며 부적의 효능을 말하고 있습니다.
부적은 도교에서 내려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 불교와 융합되는 과정에서 현재는 불교에서도 부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서 ‘도법회원서부필법’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적은 합이며 신이다. 다시 말하면 차신과 피신을 합치는 것이고, 이기와 저기를 합친다는 것이다. (중략) 부적은 음양의 계합이며 인간 세상에서 오직 지극한 성의를 가진 사람만이 영험을 볼 수 있다. 정령과 정령이 서로 의탁하고, 신과 신이 서로 의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조그마한 부적 한 장으로도 신과 귀를 요청만 하면 신과 귀는 응대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부적의 효능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적 역시 신점이나 사주등과 마찬가지로 , 거기에 과하게 의존하면 안된다는 점은 같습니다.
사람일은 부적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행동과 결과로서 나타났을 때 비로소 효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부적은 이루고자 하는 일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더 빠르게 될 수 있도록 그저 도울 뿐입니다.

저는 부적의뢰가 들어오면 먼저 길일을 잡습니다. 생기복덕과 손님의 운기를 살펴 길일을 받아 가장 기운이 깨끗하고 맑을 때 부적을 만듭니다.
다 쓴 부적은 정성들여 기도한다음
신이 내리는 특별한 공수를 곁들여
이쁘게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아무도 가질 수 없는 나만의 부적
문의 주시면 최선을 다해 좋은 맞춤 부적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