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자로 아임웹 서비스가 폐지되면서
아임웹에서 쌓아온 소중한 후기들을 3월 25일에 수동으로 옮겨왔습니다.
용하시고 따수워요
sheep mo | 11월 18, 2025
첨에 울컥해서 아무 말도 못한 채 정적이었는데 먼저 줄줄 읋으시는 데다 구수한 말투에 따뜻함이 느껴져 가족과 대화하는 것 같이 편안했어요. 점사도 기가막히게 맞는데다, 인간적인 따뜻함을 바탕으로 소통도 남다르게 잘하시니 선생님 자체가 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독보적인 선생님께 많이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후기 남깁니다.
38.
진짜 술술 말해주시는게 대박이었어요
blanche | 11월 9, 2025
37.
진로 상담을 했는데
trps | 11월 9, 2025
36.
대박….
브런치의여왕 | 11월 9, 2025
35.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chloe | 5월 27, 2025
34.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니 | 5월 21, 2025
33.
선생님. 덕분에 힘든 시간 이겨내고 좋은 인연 만났습니다.
Marie | 5월 14, 2025
32.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Sunny.M | 5월 9, 2025
31.
제 나이가 80이 다되었는데 선생님 말씀에 눈물을 흘리네요
김현미 | 5월 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