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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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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제가 아무것도 말씀안드리고 생년월일도 말씀 안드렸는데 줄줄줄.근데 다 맞아서 너무 소름이었어요.심지어 부모님 올해 쓰러지셔서 뇌졸중오신것까지…입이 떡 벌어져서 아무말도 못했네요용하다는게 이런거인줄 몰랐어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봤네요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말씀주신대로 올해는 새로운거 자제하고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금방 또 연락드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