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용한 선생님…

제가 아무것도 말씀안드리고 생년월일도 말씀 안드렸는데 줄줄줄.
근데 다 맞아서 너무 소름이었어요.
심지어 부모님 올해 쓰러지셔서 뇌졸중오신것까지…
입이 떡 벌어져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용하다는게 이런거인줄 몰랐어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봤네요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말씀주신대로 올해는 새로운거 자제하고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금방 또 연락드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