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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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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선생님 그저께 선생님 뵙고 펑펑울었지요. 돌아와서도 한동안 계속 눈물이 나서… 그동안 꾹꾹 눌러담았던 슬픔이 선생님 뵙고 와락 넘쳐흘러서 지금은 마음이 너무 평온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제가 작지만 꼭 드리고 싶은 선물이 있어서 댁으로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무병장수하세요.. 아마 곧 다시 연락드릴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