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시고 따수워요

첨에 울컥해서 아무 말도 못한 채 정적이었는데 먼저 줄줄 읋으시는 데다 구수한 말투에 따뜻함이 느껴져 가족과 대화하는 것 같이 편안했어요. 점사도 기가막히게 맞는데다, 인간적인 따뜻함을 바탕으로 소통도 남다르게 잘하시니 선생님 자체가 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독보적인 선생님께 많이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후기 남깁니다.